學者士子職分
  오하중마실
  

"學者士子職分 所當爲 不可有爲而爲之 不可無爲而不爲" 주자의 말이다. '학자와 선비가 마땅해 해야 하는 것은 할 수 없더라도 하며, 하지 않을 수 없더라도 하지 않는 것'이라 했다. 쉽지 않는 일이다. 이것은 후산선생이 23세 되던 해에 성주의 후포에 사는 배철휴에게 보낸 편지에서 인용한 것인데, 이 말씀으로 병신년을 시작한다. 모든 이에게 축복을!
2016-01-01 12:40:43



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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